경북도는 11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반 가상융합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2026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구축을 중심으로 정책 실행에 들어간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TK 행정통합 속도…경북도의회 의결 '마지막 관문'(종합)청송군 '8282 민원처리' 호응…"생활 불편 신속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