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1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반 가상융합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2026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구축을 중심으로 정책 실행에 들어간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민생 예산 2.7조에도 체감 낮은 경북…"읍·면·동 전달 구조 병목"대구 군위군, 취약계층 아동 가정 주거·학습환경 개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