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세번째)과 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오른쪽 세번째)이 '대구 ESG·청년·일자리 플러스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ESG·청년·일자리특별보증 지원김종엽 기자 더현대 대구-사유원, 문화예술·콘텐츠 협업 활성화 협약대구 주택매매 소비심리지수 한 달 만에 반등…13개월째 기준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