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 철거 대상 빈집 모습(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8/뉴스1신성훈 기자 경북 영천 상가건물에 불…70대 남성·60대 여성 심정지경북 안동 야산에 불…헬기 4대 투입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