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 밀집지역 방역…차량·농가 3단계 소독경북도는 7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함에 따라 도내 가금농장으로의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시군, 방역기관, 농가와 함께 빈틈없는 방역관리에 나섰다. 2021.10.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박성만 경북도의장 영주시장 출마…"인구 10만 회복할 것”경북도의회, 361회 임시회 개회…마지막 도정질문·민생 조례안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