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화학과 김경환 교수 연구팀이 스웨덴 스톡홀름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영하 45도에서 얼지 않은 물의 움직임에 대한 변화를 최초로 확인하는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김경환 교수, 통합과정 신명식, 스톡홀름대 Anders Nilsson 교수, Robin Tyburski 박사.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연구이미지, (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포항공대물의 비밀영하 35도스톡홀름대최창호 기자 군의원 등에게 뇌물 준 울진 해안관광 시설 업체 대표 구속노랗게 물든 포항 호미곶 유채밭…4~5일 유채꽃축제관련 기사영하 60도에서 드러난 물의 비밀…韓 연구진, 세계 최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