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12시22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호리못 인근 도로에서 날개를 다친 천연기념물 243호 독수리 1마리가 119구조대에 구조됐다.(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 관련 키워드천연기념물독수리포항시포항북부소방서119구조대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겨울나러 포항 날아온 독수리…탈진·부상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