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12시22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호리못 인근 도로에서 날개를 다친 천연기념물 243호 독수리 1마리가 119구조대에 구조됐다.(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 관련 키워드천연기념물독수리포항시포항북부소방서119구조대최창호 기자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포항 119특수대응단 현장 찾아 소통포항해경 수중레저업체 안전관리 현장점검…4월 업무 이관 앞두고 실시관련 기사겨울나러 포항 날아온 독수리…탈진·부상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