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34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물차에 실려있던 수산화칼륨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수산화칼륨운전자 화상최창호 기자 "영일만항 활성화"…포항시, 선사·화주 등에 인센티브 지원경주시, 4월부터 국가유산 활용 스토리 체험형 사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