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빈집 1만5000호… 전국서 네 번째로 많아

경북연구원 "보전·활용 구역, 정비·복원 구역 이원화해야"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늘어나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별 빈집 발생 요인과 관리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은 장기 방치된 빈집 모습. 뉴스1 자료 사진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늘어나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별 빈집 발생 요인과 관리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은 장기 방치된 빈집 모습. 뉴스1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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