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가 대구경북신공항 사업과 관련해 “정부만 바라보며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며 대구·경북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다문화교육에 14억 투입…한국어학급 60곳 운영경북도, 차부품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E7-3 비자 매칭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