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낮 11시 5분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남승렬 기자 영주 세차장서 60대 몸 끼여…응급처치 자발순환 회복대구 효성병원서 화재…1시간 만에 진화, 다친 사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