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대구경북신공항 건설로 미래 하늘길 열 것"이철우 경북지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속도보다 방향을,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변화를 중시하며 도민과 함께 묵묵히 걸어가겠다”고 밝혔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병오년살맛 나는 경북시대경북도이철우도정방향김종엽 기자 대구 6개 기관·단체, '다함께 상생금융 협약…"소상공인 지원"중기중앙회 대구본부, TV홈쇼핑 입점 2개사 선정…30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