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첫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누각 주변에 안전펜스가 설치됐다.2025.12.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025년 을사년(乙巳年) 첫날인 1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모인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출을 지켜보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해맞이호미곶영일대해수욕장안전강화최창호 기자 국민의힘 박용선 전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후보 공천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괄할 TF 가동…주민 찬성 86%관련 기사"바다서 걷고, 숲서 쉬고, 도심서 먹는다"…체류형 관광도시 '포항'[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 일)…대기 건조 속 낮 기온 7도 안팎[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일,금)…한파 지속, 낮 최고 –3~4도포항해경, 경찰 병오년 새해 첫 날 해맞이 명소 안전 경비 강화[화보] 2026 병오년 첫날 포항 해맞이 명소에 10만명 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