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24일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소방본부특별경계근무화재남승렬 기자 지방선거 본격화…구청장·광역의원 예비후보 등록 코앞[오늘의 날씨]대구·경북(16일, 월)…바람 불고 낮 기온 9도 안팎관련 기사대구소방본부 13~19일 설 특별경계근무…전통시장 등서 예방순찰추석 연휴 대구서 '119' 벨 1만여건…대형사건·사고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