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24일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소방본부특별경계근무화재남승렬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즉각 중단…원점서 다시 시작해야"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관련 기사대구소방본부 13~19일 설 특별경계근무…전통시장 등서 예방순찰추석 연휴 대구서 '119' 벨 1만여건…대형사건·사고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