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1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등 올해 12건이 국보·보물로 지정·승격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국보로 승격된 영천 청제비.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영천 청제비국보경북도남승렬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즉각 중단…원점서 다시 시작해야"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