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1일 겨울을 대표하는 지역 관광 프로그램인 경북 봉화 분천 산타마을을 내년 2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전날 열린 개장식.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0/뉴스1관련 키워드봉화산타마을분천 산타마을경북도산타남승렬 기자 대구시, 교육바우처 사업 시행…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연 15만원 지원"김부겸 출마 굳혔나"…대구 정가에 '說說 끓는 김부겸 등판설'관련 기사캠핑·치유·산림 체험까지…MZ세대 찾는 웰니스 여행지 경북 봉화봉화 산타마을, 문체부 선정 로컬100에 이름 올려…"명소로 인정"'백두대간 협곡열차' 12년 만에 누적 이용객 110만명 돌파봉화군 분천산타마을 전망대·숙박·어린이 체험공간 올해 완공박현국 봉화군수 "스마트농업부터 글로벌 관광도시까지 미래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