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경주벚꽃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 홈페이지가 3시간 넘게 다운되면서 참가 접수가 지연되고 있다. 사진은 경주벚꽃마라톤 사무국 홈페아지에 올라온 사과문.(경주벚꽃마라톤대회 사무국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8/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벚꽃마라톤대회사무국홈페이지최창호 기자 국민의힘 박용선 전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후보 공천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괄할 TF 가동…주민 찬성 86%관련 기사'2026 경주벚꽃마라톤' 하프코스, 재접속 1분 만에 등록 마감(종합)2026 경주벚꽃마라톤대회 홈피 또 먹통…"서버 증설한 거 맞나"'서버 다운' 경주벚꽃마라톤대회 29일부터 코스별 재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