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16일 복숭아 신품종 ‘홍백’과 ‘주월황도’의 통상실시권을 도내 6개 종묘업체에 이전하고,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은 주얼황도(경북농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대구 수성구청장 국민의힘 경선 여론조사…김대권 22.5%·이진훈 10.2%경북 학생 수 1년 새 1만1171명 급감…313개 학급·35개 학교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