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6만7000명 이상 대구시의회 선거구 모두 '위헌'"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대구시당 등 진보 성향 6개 야당이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 강화 등이 포함된 지방의회 선거제도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대구시당 등 진보 성향 6개 야당이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 강화 등이 포함된 지방의회 선거제도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남승렬 기자 윤재옥 "'원포인트 법사위' 열어 TK 통합법 처리해야"주호영·추경호 "대구경북통합법 거부, 민주당 폭거·TK 홀대"관련 기사국힘 지지율 17%로 추락, TK선 28% '민주 동률'…장동혁 부정평가 62%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상반된 설 민심…與 "내란종식·사회대개혁 명령" 野 "오만한 권력 경고"부동산 강공에도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해 56.5%[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