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6만7000명 이상 대구시의회 선거구 모두 '위헌'"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대구시당 등 진보 성향 6개 야당이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 강화 등이 포함된 지방의회 선거제도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대구시당 등 진보 성향 6개 야당이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 강화 등이 포함된 지방의회 선거제도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42.8% '최저'…김민석 "잘할 것" 38% [KSOI]김민석號 첫 시험대는 '당내 통합'…당청관계·부동산·재보선도 과제[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외신 "이재명 정부 1년, 여당 지방선거 승리…반도체 호황이 승리 견인"정원오 43% 오세훈 38%…한동훈 41% 하정우 34% 박민식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