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6만7000명 이상 대구시의회 선거구 모두 '위헌'"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대구시당 등 진보 성향 6개 야당이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 강화 등이 포함된 지방의회 선거제도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대구시당 등 진보 성향 6개 야당이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 강화 등이 포함된 지방의회 선거제도의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남승렬 기자 대구 동구 초례산 자락에 제2수목원 조성…2028년 7월 개관 목표'대포 유심·통장 유통 조직' 적발…총책 구속·110명 송치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37.3%…정당 지지도 국힘 40.9%, 민주 36.2% [리얼미터]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