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7시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도옥리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166㎞ 지점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불이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새까맣게 탔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2.12/뉴스1신성훈 기자 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찬성' 결론…찬성 46표 가결"할머니 미안" 배달일 16세 생마감…오토바이 강매·폭행 '1년 선배'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