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 12분쯤 경북 경주시 효현동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12.12/뉴스1신성훈 기자 경북 북부 시·군의장 협의회 "TK 행정통합 시민 의견 수렴해야"(종합)경북 안동 간 김재원 "TK 통합하면 대구가 경북에 들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