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의료계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잠정 중단된 일본 히로시마현의사회와 의료 교류를 재개했다. 사진은 최근 대구를 방문한 희로시마현의사회 의료진과 대구의사회 의료진. (대구의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의사회히로시마현의사회일본의료 교류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AI 활용 저작권 가이드북' 전국 첫 제작·보급대구 동구청장 선거 판 달아오른다…국힘 우성진·이재혁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