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부의 ‘광역행정 통합’ 논의와 관련해 “대구시장 없는 지금이 오히려 찬스”라며 대구·경북 통합 추진 의지를 다시 밝혔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봉화 산란계 농장서 AI 의심닭 추가 확인…사람·차량 전면 통제대구시의회 “TK통합법, 동의안과 달라…반영 안되면 결단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