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계명대 대명캠퍼스 정문 분수광장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했다. 지난해 개교 60년 만에 새로 단장된 분수대는 겨울로 접어들어 가동을 멈추자 미술대 학생과 교수가 헌 옷을 모아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었다. 2025.1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추위아침 최저낮 최고크리스마스 트리건조주의보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 수)…큰 일교차, 낮 최고 9~14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8일,토)…일교차 15도 안팎, 낮 10~16도관련 기사금요일·다음주 초 곳곳 비소식…기온은 부쩍 올라 큰 일교차 '환절기'3월 초까지 '큰 추위' 없다…찬 공기 물러나고 낮 최고 16도 '포근'내일 오전까지 남부·제주에 눈·비…낮 기온 최고 16도까지 '쑥'[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3일, 월)…아침 기온 낮고 강풍[오늘의 날씨] 대전·충남(20일, 금)…일교차 15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