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9일 ‘암세포 표적 펩타이드 기술’을 방사성 표적항암제 개발기업인 ㈜레이메드에 이전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암세포표적항암제기술 이전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AI 활용 저작권 가이드북' 전국 첫 제작·보급대구 동구청장 선거 판 달아오른다…국힘 우성진·이재혁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