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 현장에서 어지러움과 흉통을 호소한 60대 근로자가 닥터헬기로 안동병원에 이송됐다.(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자) 2025.12.3/뉴스1 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본부(주)한울본부닥터헬기최창호 기자 경주시, '제53회 신라문화제' 최고의 안전 문화제로 만든다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