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 현장에서 어지러움과 흉통을 호소한 60대 근로자가 닥터헬기로 안동병원에 이송됐다.(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자) 2025.12.3/뉴스1 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본부(주)한울본부닥터헬기최창호 기자 [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화보]포항 여천동·대전리에서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