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해맞이광장에서 ‘질주하는 어흥민국’을 주제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 축전이 열린다. 2025.12.2/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새해해맞이최창호 기자 포항시, 산업안전 우수기업 1호 기업에 '지구환경측정'라한호텔 포항, K-드라마 촬영지 1박2일 패키지 상품 판매관련 기사[화보] 2026 병오년 첫날 포항 해맞이 명소에 10만명 운집[신년사] 이강덕 포항시장 "위민충정으로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