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해맞이광장에서 ‘질주하는 어흥민국’을 주제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 축전이 열린다. 2025.12.2/뉴스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포항시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새해해맞이최창호 기자 경북 영덕 앞바다서 혼자 조업 나선 70대 선장 실종"동절기 해양사고 예방"…울진해경, 원거리 조업선 안전관리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