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대구쪽방상담소·기본소득당대구시당 등으로 구성된 반빈곤네트워크 회원들이 대구 중구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대구시의 존엄한 공영장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공영장례무연고 사망조문남승렬 기자 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납세자의 날…대구시 '성실·유공 납세자' 415명 선정관련 기사생명 구하고 고독사 조기 발견…대구 서구 '1인가구 지원팀'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