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K-컬처와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구시티투어 특별노선 '시간을 걷는 대구 K-투어'를 연말까지 운영한다.(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대구시티투어대구 근대골목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8일, 월)…낮 기온 24~29도, 일교차 커'러닝 열풍' 달서하프마라톤 역대 최다 1만455명 참가…내달 4일 개최관련 기사겸재 정선부터 앤디 워홀까지…추석 연휴 대구 곳곳서 전시·관광 행사마스터즈육상 덕분에 대구 관광업계 '활짝'…도심·명소에 외국인 '북적'이태손 대구시의회 부의장 “하루 더 머무는 체류형 관광정책 필요”"대구는 제2의 고향"…대구시 운영 '군장병 시티투어' 큰 호응대구시, '미래의 대구 알리미' 군 장병 위한 시티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