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몽골 전통음악·음악인류학 연구 공로박소현 영남대 교수가 몽골 최고 권위의 친선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받았다. 왼쪽부터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 박 교수, 냠다와 후랄바타르 대통령 수석고문.(영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남대공정식 기자 대구대-獨 애쉬 베를린대, '글로벌 학술 교류' 협약계명대-대구경찰청, '기술유출 사전예방' 협력체계 구축관련 기사경산 청년센터 개소…청년 위한 소통·성장 거 마련[부고] 최원일 씨(전 천안함 함장) 모친상청년·지역 예술인 무대 '가야이야기'…3·6·9·11월 마지막 수요일국내 자생 미생물로 이산화탄소 자원화…아세트산 생산성 '최고'최병국 전 시장, 무소속으로 경산시장 재도전…"검증받은 일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