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지원 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대구시 산격청사 전경.(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동절기취약노인보호남승렬 기자 설 연휴 '평온'…대구 112신고 3.1%·교통사고 19.3% 감소대구소방본부, 대구마라톤대회에 '소방드론'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