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북본부 포항지부와 전국금속노조 포항지부, 정의당 관계자들이 24일 포항제철소 정문 앞에서 지난 20일 발생한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공장 하청업체 근로자 유독가스 흡입 사고와 관련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제철소포스코스테인리스최창호 기자 포항세명기독병원 무릎 인공관절 로봇수술 장비 '로사' 포항 첫 도입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과 직원 직접 소통하는 '비전 토크' 개최관련 기사포스코, 8대 핵심 전략제품 프로젝트팀 가동…"철강 초격차 완성"'가스 중독' 포항제철 50대 근로자 치료 중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포항제철 가스흡입 치료받던 하청업체 50대 끝내 사망경찰, 포항제철소 가스 흡입사고 현장 감식 착수포항제철소 유독가스 누출 사망 사고 현장서 '불산 2ppm'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