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3시33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기숙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6/뉴스1신성훈 기자 '내란 영화표 나눔' 당근 글에 댓글 단 선관위…"사찰하냐" 시끌오토바이 타다 쾅, 도로 걷다 쾅…포항서 잇단 교통사고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