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3시33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기숙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6/뉴스1신성훈 기자 지적장애 조카 살해·치매 모친 살해 시도한 60대 구속 기소경주 공장서 30대 근로자, 대형 철제구조물에 깔려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