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과 김선재 대구고용노동청장 직무대리가 '상생의 나무'에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산. 경산시조현일경산시장. 지방살리기상생자매결연고용노동부정우용 기자 봄 향기 가득한 경산 '육동 미나리' 출하…1㎏에 1만4000원1958년 준공 김천역, 남부내륙철 선상역사로 탈바꿈…5개 철도 중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