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공시설에 태양광 설비 등 설치대구시가 내년에 41억 원을 들여 주택, 공공시설 등 501곳에 1923㎾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한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신재생 에너지국비남승렬 기자 'TK특별시' 출범할까…공은 이제 법사위 개최 '키' 쥔 민주당에게로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