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유치장 신청 등 3차례 기각지난 5월 27일 피해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속옷을 뒤지고 있는 범인(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1/뉴스1지난 5월 27일 새벽 피해여성들의 집에 침입하는 범인(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1/뉴스1신성훈 기자 경북 구미 방산업체에 불…공장·창고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경주 황리단길 대여 전동차 배터리에 불…40대 남성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