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유치장 신청 등 3차례 기각지난 5월 27일 피해여성들의 집에 침입해 속옷을 뒤지고 있는 범인(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1/뉴스1지난 5월 27일 새벽 피해여성들의 집에 침입하는 범인(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1/뉴스1신성훈 기자 '내란 영화표 나눔' 당근 글에 댓글 단 선관위…"사찰하냐" 시끌오토바이 타다 쾅, 도로 걷다 쾅…포항서 잇단 교통사고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