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포항해수청, 대책 마련 나서경북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출항한 포항~울릉 정기여객선인 대재페리(주) 썬라이즈호.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3/ⓒ News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북구 여객선터미널에 정박 중인 대저페리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포호.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울릉군울릉도정기여객선섬주민이동권최창호 기자 "포스코가 진짜 대단해" 포항 시민·단체 "협력사 직원 직접 고용 환영"'바다의 KTX'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1년 만에 울릉도로 출발관련 기사'비계 삼겹살' 논란 울릉도 1년 새 관광객 10% 감소동절기 포항~울릉 여객선 운임 2만5000원…경북도·울릉군 지원포항~울릉 대체선 '썬라이즈호' 투입…12월9일부터해수부, 12월 울릉도 뱃길 대체여객선 투입 결정…운항 차질 우려 해소울릉도 주민들 '고립' 위기…고장·점검으로 정기 여객선 잇단 휴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