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지목된 자퇴생 "계정 해킹" 주장경찰, 소환 조사서 범죄 혐의점 못 찾아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0일 오전 대구 남구의 고등학교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투입된 경찰특공대와 탐지견이 학교 구석구석을 수색하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고등학교사제 폭발물대구 폭발물자퇴생대구경찰청대구 남부경찰서협박 메일남승렬 기자 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관련 기사잇단 폭파 '공중협박'…경찰 "모든 건 손해배상 청구 방침"대구 고교서 또 '폭발물 설치' 신고…경찰, 발송자 추적"세종 중학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학생 대피 소동수능 앞두고 '학교에 폭발물' 화들짝…대구교육청, 위협 대비 강화"대구 고교에 사제폭발물 설치" 신고…폭발물 미발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