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0일 동인청사에서 자동차 부품기업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와 첨단 자율주행 센서의 대량 양산체계 구축을 위한 공장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0/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발레오투자협약남승렬 기자 최은석 "AI·로봇發 일자리 충격…정부가 선제 대비해야"대구시, 전통시장서 설 장보면 최대 40% 할인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