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찬반 엇갈려…"교실 정치화" vs "시대 역행"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강서구 전교조회관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전교조교사정치참여공무원 정치 참여교사단체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보수' 강은희·'진보' 임성무, 대구교육감 후보 공식 선거운동 돌입[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강은희 "체험학습 위축, 책임 교사에게 돌려선 안돼"40년 평교사 임성무 전 전교조 대구지부장 "대구교육감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