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찬반 엇갈려…"교실 정치화" vs "시대 역행"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강서구 전교조회관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전교조교사정치참여공무원 정치 참여교사단체남승렬 기자 김부겸, ICT·의료계 만나 공약 구상…국힘은 공천 갈등 '여진'최은석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선택 아닌 필수"관련 기사40년 평교사 임성무 전 전교조 대구지부장 "대구교육감 출마"40년 평교사 출신 '현장 교육 전문가' 임성무 씨 대구교육감 출마대구교육감 선거, '보수' vs '진보' 구도 성사되나'보수 교육감'에 맞설 '진보 교육감' 후보 선정 절차 본격화전교조 대구지부 "TK 교육통합 앞서 교육주체 의견부터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