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찬반 엇갈려…"교실 정치화" vs "시대 역행"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강서구 전교조회관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전교조교사정치참여공무원 정치 참여교사단체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관련 기사주진우 "김석준 교육감 해직교사 특채 무죄 판결 납득 어렵다"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보수' 강은희·'진보' 임성무, 대구교육감 후보 공식 선거운동 돌입[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강은희 "체험학습 위축, 책임 교사에게 돌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