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시니어클럽이 최근 동산동 한옥마을 공유공간에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단인 '방앗간 마실'을 열었다.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노인일자리 사업단방앗간 마실어르신 일자리남승렬 기자 최은석 "AI·로봇發 일자리 충격…정부가 선제 대비해야"대구시, 전통시장서 설 장보면 최대 40% 할인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