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예술·장인 노력 세계 무대에 소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할 신라 금관 모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경북 산림조합과 지역 목공예 장인들은 2022년 울진·포항 산불 당시 불에 그을린 나무를 재활용해 APEC 정상회의장 가구로 제작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혜경 여사가 지난달 30일 경북 경주 교촌마을을 방문해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관광 비수기 울릉도 여객선 이용객↑…사계절 관광지로 부상경북교육청, 대입 정보·합격 사례담은 진학자료 보급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원주시 노조, 노동절 기념 조합원 선물…'지역특산품' 지급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차세대 원전 미래차 거점도시"李대통령, 칠레 특사에 정일영 의원…카스트 대통령 취임식 참석경주 관광지·숙박업소 영수증 올리면 경주페이 3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