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사과·예천 활·군위 바비큐 축제 등 첫 주말 축제 물결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예천활축제도 오는 2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활(弓)을 주제로 전통 활쏘기, VR·AR 실감형 체험, 어린이 궁도교실 등이 마련돼 있다.(예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확대…유치원 506곳, 초교 238곳 참여경북교육청, 유치원 방과후 프로그램 강화…특색유치원 50곳 선정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원주시 노조, 노동절 기념 조합원 선물…'지역특산품' 지급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차세대 원전 미래차 거점도시"李대통령, 칠레 특사에 정일영 의원…카스트 대통령 취임식 참석경주 관광지·숙박업소 영수증 올리면 경주페이 3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