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사과·예천 활·군위 바비큐 축제 등 첫 주말 축제 물결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예천활축제도 오는 2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활(弓)을 주제로 전통 활쏘기, VR·AR 실감형 체험, 어린이 궁도교실 등이 마련돼 있다.(예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포항 장양종 소방교, '공모전 상금 전액' 순직·공상 동료 가족 지원나비 5000마리가 훨훨…상주 곤충페스타 23일 개막관련 기사전작권도 '담판 외교'가 해법?…불신의 한미, 어려워진 협력청도군, 상복명과원과 '청도빵 개발' 협약…28개 체인점에 제품 출시국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신공항 지연 '추궁'…출연기관 관리도 도마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GS칼텍스, '방귀로 배우는 탄소 포집'…런던국제광고제 2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