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사과·예천 활·군위 바비큐 축제 등 첫 주말 축제 물결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예천활축제도 오는 2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활(弓)을 주제로 전통 활쏘기, VR·AR 실감형 체험, 어린이 궁도교실 등이 마련돼 있다.(예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별·숲·고요함으로 '힐링'…아무 것도 안해도 괜찮은 이곳경북도 "농업, 미래 신산업으로 전환"…그린바이오 육성 본격화관련 기사부모님 마사지기부터 K-뷰티 디바이스까지…연령별 설 선물은다보스포럼 참석 조현상, 캐나다·인도 고위급 회동…글로벌 보폭 확대'피부 주름다리미' 에이피알 디바이스 전 세계서 600만대 팔렸다산림청 '수리온 헬기' 광양 산불 야간진화 맹활약…진화율 끌어올려경주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12개 분야 31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