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사과·예천 활·군위 바비큐 축제 등 첫 주말 축제 물결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예천활축제도 오는 2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활(弓)을 주제로 전통 활쏘기, VR·AR 실감형 체험, 어린이 궁도교실 등이 마련돼 있다.(예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대구·경북 사전투표 87만6181명…8회보다 4만7663명 증가[사전투표] 경북 최종 22.42%…직전 지선 대비 0.7%p↓관련 기사네이버 이해진 의장, 6월 5일 방한 젠슨 황 만난다한미, 내달 2~3일 서울서 '핵잠·원자력협정' 후속협의 첫발젠슨 황, 내주 방한 LG·네이버 회동…'제2 깐부회동' 할까경북지사 공약 대결…오중기 '대전환' vs 이철우 '연속성'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