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경주] 기업 돌아오는 '포스트 APEC 경북'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 화랑마을에서 열린 ‘APEC CEO 서밋(CEOSUMMIT)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자며 건배를 제안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경북 학생 수 1년 새 1만1171명 급감…313개 학급·35개 학교 사라져"천궁-Ⅱ 빨리 주세요"…UAE 공군 수송기 대구공항서 포착관련 기사원주시 노조, 노동절 기념 조합원 선물…'지역특산품' 지급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차세대 원전 미래차 거점도시"李대통령, 칠레 특사에 정일영 의원…카스트 대통령 취임식 참석경주 관광지·숙박업소 영수증 올리면 경주페이 3만원 지급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