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경주] 기업 돌아오는 '포스트 APEC 경북'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 화랑마을에서 열린 ‘APEC CEO 서밋(CEOSUMMIT)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자며 건배를 제안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관련 기사리센느 원이, 공연 중 사색된 채 이탈 '왜'…"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 안 쉬어져"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APEC기념공원'…11월 8일까지 무료 개방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