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8일 'AI(인공지능)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 의료기기 실증 지원사업'이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미지는 사업 도식표.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AI인공지능뇌발달질환디지털 의료기기남승렬 기자 주호영 "행정통합, '선통합 후보완'으로…'큰 문' 열릴 때 같이 타야"'주호영까지 등판' 국힘 '현역 배지' 5명, 대구시장 도전에 몰려관련 기사주호영 "행정통합,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대구시장 출마"(종합)대구보건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K-아이웨어 쇼'정청래 "AX 혁신 예산, 대구 발전 마중물 돼야"…국회서 간담회홍의락 "TK공항, 10년 전 낡은 지도에 갇힌 사업"…백지화 주장권근상 전 권익위 국장 "32년 행정경력 달서구 위해"…구청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