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8일 'AI(인공지능)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 의료기기 실증 지원사업'이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미지는 사업 도식표.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AI인공지능뇌발달질환디지털 의료기기남승렬 기자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에 이수찬 시당위원장 단수 공천전경원 "함께 사는 수성구"…대구 수성구청장 출마 선언관련 기사대구교육청, 긴급 법률 지원·교권 AI 챗봇 운영…교권 보호 강화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대구 동구청장 국힘 출마자들 "지역 발전 적임자" '정책 대결'LS일렉트릭, 대구시와 한국형 AI 팩토리 확산 맞손경북대·계명대, 첨단산업 부트캠프 공모 선정…"AI 핵심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