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왼쪽)과 서정오 iM뱅크 여신그룹장이 24일 입주민 주거 안정과 ESG 가치 실천을 위한 금융 지원 협약을 맺었다.(LH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H대구경북본부iM뱅크입주민 주거안정 협약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00만원…3개월째 '보합'김상훈, 사이버범죄 수익환수 강화법 발의…"범죄 유인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