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화단 새 단장…큰 길 벗어나면 정비 덜 된 구간도"사진 찍을 곳 많다" "세심한 준비 아쉬워" 반응 엇갈려지난 15일 오후 경주 보문관광단지 육부촌과 호반광장 일대에서 ‘APEC 보문단지 야간경관–빛의 향연’ 시연회가 열렸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관련 기사리센느 원이, 공연 중 사색된 채 이탈 '왜'…"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 안 쉬어져"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APEC기념공원'…11월 8일까지 무료 개방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