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드론으로 보문호 바닥 수색…드론 잡는 안티 드론건 배치경북경찰청 특공대가 지난 20일 오후 APEC 정상회의장이 마련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대테러 훈련을 마친 후 주먹을 불끈 쥐며 결의를 다졌다. 2025.10.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해양경찰특공대원들이 지난 15일 경주 보문호에서 특수기동정으로 경호작전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경은 정상회의가 끝나는 11월2일까지 각국 정상들의 숙소가 있는 보문호 주변에서 경호와 대테러 작전을 수행한다. 2025.10.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APEC 205 정상회의경찰청해경청특공대최창호 기자 포항남부경찰, 16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서 숙취운전 집중 단속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공개 토론회 16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