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 시장이 직권남용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경북 문경시가 사업 부실 의혹 등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산지 규제 완화 조례 공포…인구감소 지역 정주 여건 개선'많이 보기' 대신 '오래 머물기'…MZ가 찾는 영주 느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