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멕시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13개국 주한 대사부인들이 경북 문경과 안동을 찾아 1박2일간 ‘진짜 한국’을 체험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