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골목상권 살리기' 사활경북도와 대구시가 10일 추석 연휴를 전후해 민생안정과 내수 활성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은대구시청 별관으로 사용 중인 옛 경북도청 전경.(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조리원 261명·조리사 전환 23명 선발경북교육청, '특수교육원' 설립 추진…2030년 영천시에 개원